발생 원인부터 확인하는 녹물 제거
건물 외벽 녹물 제거
녹물은 지워도 원인이 그대로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. 어디서 흘러내리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.
녹물은 어디서 흘러내릴까요
녹물은 철제 난간이나 배관 이음부, 노출된 철근, 옥상 배수구 금속 부속 등에서 빗물에 씻겨 벽면을 타고 흘러내리며 생깁니다. 세로로 길게 번진 갈색 줄무늬 형태가 대표적인데, 이 얼룩만 지우고 발생 지점을 그대로 두면 비가 몇 번만 내려도 같은 자리에 다시 나타납니다. 그래서 녹물 제거는 얼룩을 지우는 작업과 발생 지점을 확인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합니다.
- 얼룩이 시작되는 지점(난간·배관·철근)을 역추적합니다.
- 녹물 전용 세정제로 얼룩을 분해해 제거합니다.
- 발생 지점의 방청 처리나 코팅 필요 여부를 안내합니다.
진행 순서
녹물 제거 흐름
1
발생 지점 확인
녹물이 시작되는 금속 부위를 찾습니다.
2
얼룩 제거
전용 세정제로 벽면 얼룩을 분해합니다.
3
방청 여부 안내
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안내합니다.
4
최종 확인
인접 구간까지 재확산 여부를 점검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녹물 자국이 오래됐는데도 지워지나요?
- 방치 기간이 길수록 진하게 배어 있어 접촉 시간을 늘려 진행합니다.
- 제거해도 또 생기지 않을까요?
- 발생 지점을 확인해 원인을 줄이는 방향으로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
- 난간 자체 녹 제거도 함께 가능한가요?
- 벽면 얼룩 제거가 기본이며, 난간 방청은 별도로 안내합니다.
- 화강석 벽면도 녹물 제거가 가능한가요?
- 재질에 맞는 세정제로 기공 속까지 스민 자국을 분해합니다.